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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경험 - 1부 [성인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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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야넷 작성일16-04-23 11:39 조회4,2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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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경험 1부


내가 자위를 시작한 것은 중 2때부터다. 친구 놈으로부터 빌려온 뽀르노를 처음 접하고 나서 나도 모르게 바지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고 처음엔 팬티 위를 만지작 거렸는데 기분이 야릇했다. 그리고 얼마후 팬티를 뚫고 나오려 하는 자지 위로 물과 같지만 결코 물은 아닌 점액 성분의 액체가 귀두 부분에서 흘러나와 팬티를 적시고 덩달아 그 부분을 애무하고 있던 나의 손가락을 끈적거리게 만들었다. 그 순간의 느낌 자체가 좋았기 때문에 사정이란 것은 굳이 기다려지지가 않았다. 오히려 사정을 하면 이 느낌이 곧 사라질 것이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사정을 하지 않고 바로 그 직전까지 가는 자위를 즐겼다. 오래할 수 있고, 몸에도 해롭지 않을 것이라는 착각에서 였지만 말이다.
고모가 세분 계셨는데 다들 시집을 가셨고 모두들 내가 사는 집과는 멀었기 때문에 일년에 한번 방학때나 볼 수 있었다. 다들 자식이 있었지만 갓 국민학교를 들어갔거나 유치원에 다니는 꼬마들이 대부분이었고 가장 나이 많은 애가 중2인 세희라는 아이였다. 당시 나는 고1이었고 한창 성이라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학교에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욕심많은 모범생이었지만 집에서는 부모님 몰래 자위를 즐겼고 공부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그런 쪽으로 풀어나갔다. 학업에 대한 주위의 기대 속에서 여자친구는 만들 엄두도 낼수 없었지만 자위라는 수단이 어느 정도는 내안에 잠재된 욕망을 채워주었기 때문에 그로 인해 심각하게 고민하는 경우는 없었고, 일주일에 두세번 하는 자위로써 나의 사춘기는 그런대로 원만하게 흘러가고 있었다.
고1 여름방학이 되고 어김없이 세희라는 아이도 고모를 따라서 우리 집에 놀러를 오게 되었다. 작년이 IMF였기 때문에 서로 왔다갔다 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어른들끼리 서로 올해로 그 만남을 미뤘었기 때문에 정말로 오랜만에 보는 세희였다. 2년이라는 기간은 세희를 부쩍 성숙한 여자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물론 그 전부터 세희가 이쁘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모든 면에서 세희는 여자로 탈바꿈해 있었다. 그때부터 나의 마음이 조금씩 동요되기 시작했었나 보다. 어른들은 거실서 그동안 나누지 못한 회포를 푸시느라 정신이 없으셨고 나는 동생과 함께 아이들을 분담하여 데리고 놀기로 했다. 아이들이라야 봤자 세희랑 세희 동생 명석이였지만 한 사람이서 둘을 다 챙기는건 힘이 들었기에 내 동생은 명석이를, 나는 세희를 데리고 이틀동안 돌봐주기로 한 것이다. 원래 나를 잘따르던 세희였지만 2년 동안한번도 보지 못했었기 때문에 조금은 어색해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세희의 맘을 풀어주기 위해 유원지도 데려가고 이것저것 사주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는 동안곧 세희와 나는 이전의 친밀했던 관계를 회복할수 있었다. 재미있게 노는 가운데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했고 나는 세희를 데리고 집으로 향했다. 동생은 이미 명석이를 데리고 먼저 뛰어갔기 때문에 시야에서 사라진지 오래였다. 집으로 걸어가면서 세희는 내손을 꼭 붙들고 따라왔다. 비록 친척이기는 했지만 여자 손은 처음 만져보는 것이였기에 조금은 흥분이 되었다. 다행이 청바지라 그 탄력이 자지가 서는 것을 막아주었기에 티는 나지 않았다. 집 근처에 다다렀을 무렵 세희가 갑자기 그네를 타고 싶어했다. 조금 늦은 시간이기는 했지만 집과 가까운 곳이였기에 세희를 데리고 근처에 있는 놀이터로 향했다. 놀이터엔 인적 하나 없이 고요했고 가로등 하나가 저멀리서 놀이터를 어렵풋하게 밝히고 있었다.
"오빠, 나 밀어줄래?" ...."그래" 나는 세희 뒤로 가서 천천히 밀기 시작했다. 이슬비가 내렸던 탓인지 쇠사슬 부분이 젖어있었기 때문에 나는 어쩔수 없이 세희의 엉덩이 부분을 두 손으로 밀었다. 여자의 히프는 처음 만져보는 것이었는데 그 느낌이 자못 부드럽고 푹신했다. "응 고마워 오빠, 이제 오빠두 여기 내옆에 타" ...나는 세희의 그네 옆에 앉았다. "오빠 여자 친구 있어?"..."응? 아니..." 조금은 황당한 질문이었지만 솔직하게 대답했다. "너는 있니?" ... "얼마전에 헤어졌어..." 세희가 말 끝을 흐렸다. "오빠... 남자는 다 그래?" ..."응 , 무슨 말이야?"..." 난 좋은데 그 애가 헤어지제..." ...
"그래 안됐구나." ...이 말 밖에는 해줄 말이 없었다. 그리고 얼마간에 정적... 갑자기 세희가 울음을 터트렸다. " 오빠, 나어떡해..." ..."괜찮아 세희야... 힘내..."..." 그게 아니라 오빠...나 그애한테 허락했어...흑흑... 그애가 원해서 같이 잤는데 그 이후론 날 만나주려고도 안해... 알고보니까 그애 엄청 여자관계가 복잡하나봐..." 더이상 말을 하지 못하고 세희는 얼굴을 떨구었다. 아무말도 해줄수 없었다. 요즘 남자애들이 그런다는 것은 알았지만 막상 그 희생양이 내 주변 사람이, 그것도 세희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었는데...아 결국 이렇게 된건가...갑자기 내 자신이 미워졌다.
얼마나 됐을까...세희가 갑자기 일어서더니 내 앞으로 왔다. " 오빠. 키스해봤어?" ..."아...아니 아직"..."그럼 내가 해줄께.. 오빠가 좋아서 해주는거야." 내가 말할 겨를도 없이 세희가 안겨왔다. 나의 허락없이 이루어진 키스였지만 아마 내 대답 역시 긍정이었을 것이다. 세희는 그 가녀린 팔로 나를 꼭 안고서 얼굴을 약간 비스듬히 하고는 내 입술에 포개어왔다. 촉촉하고 약간은 차가운 세희의 입술이 내 입술에 닿았을때 그 느낌은 너무나도 황홀했다. 성적인 욕망,,,그런건 아니었다. 처음으로 해보는 키스에 난 어리둥절 했지만 세희의 리드에 따라 우리는 10여분동안 짜릿한 키스를 나누었다. 얼마나 흘렀을까...세희가 일어섰다. "오빠, 정말로 처음인가봐...^^ 히히...오빠 순진하다...그럼 내가 오빠 첫키스를 훔친거네,,기분좋은걸 ^^" 그리고는 집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세희와의 키스...그 잊을 수 없는 느낌을 음미하며 잠시 세희의 뒷모습에 넋을 잃고 있던 나는 이내 정신을 차리고 저만치서 걸어가고 있는 세희에게로 달려가 손을 잡고 같이 집으로 향했다. 세희의 손바닥에서 이전과는 다른 뭐라 말할 수 없는 느낌이 전해져 왔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나는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경험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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